스마트공장 구축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 지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기반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구축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고 용인시측은 25일 설명했다.
지원 내용은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솔루션 도입과 전문가 현장 지도 등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3월 30일 오후 6시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https://smart-factory.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gtp.or.kr)에서 확인하거나 경기스마트제조혁신센터(031-500-3655‧3651‧3656‧36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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