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총 1595억원 기부…장애인 등 대상 '주유약자' 도움서비스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정유산업부문 10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애널리스트, 업계 종사자, 소비자를 대상으로 혁신능력, 고객가치, 이미지가치 등 6대 핵심가치에 대한 설문조사와 종합 평가를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 경쟁력을 평가한다.
S-OIL은 지속적인 혁신 추구,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 고객중심 경영,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선호도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10일 설명했다.
특히 S-OIL은 환경·사회·이해관계자를 아우르는 ESG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현재까지 총 1,595억원을 기부했다. 아울러 2020년부터 장애인, 임산부, 일시적 부상자 등을 지원하는 '주유약자 도움서비스'를 전국 700여 개 셀프주유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S-OIL은 글로벌 ESG 평가 지표인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월드 지수에 아시아 정유사 최초로 15년 연속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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