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참여로 혈액수급 안정화 기여…"ESG경영 실천강화"
김성규 국제약품 전무 "헌혈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생명 나눔"
김성규 국제약품 전무 "헌혈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생명 나눔"
국제약품과 계열사 효림이앤아이임직원들이 자발적인 헌혈에 나섰다.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은 지난 5일 경기도 분당 본사에서 계열사 효림이앤아이와 함께 '2026년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혈액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기여하고, 제약기업으로서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약품은"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발성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고 9일 설명했다.,
김성규 국제약품 전무는 "헌혈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생명 나눔 활동"이라며 "임직원과 계열사의 자발적 참여가 혈액 수급 안정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