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3단계 색상(초록·노랑·빨강)으로 시각화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에 나선다. 은행권 처음이다.
이 서비스는 개인의 삶과 성향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 설계를 제공함으로써 손님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하나은행측은 20일 설명했다.
즉 손님의 자산 현황과 은퇴 준비 수준을 ▲초록(좋음) ▲노랑(보통) ▲빨강(부족)의 3단계 색상으로 시각화해 은퇴 준비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콘텐츠다.
10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은퇴 준비 수준을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은퇴준비 신호등‧은퇴 MBTI』 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더넥스트』 공식 홈페이지(https://www.hana1qm.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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