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경영 위한 '2026 Complus Day' 열어…이문화 사장 "준법윤리가 중심 축 되달라"
삼성화재가 '2026 컴플러스데이(Complus Day)'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임직원의 준법 의식을 고취하고, 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2025년 신설된 'Complus Day'는 고객과 임직원에게 플러스가 되는 준법 문화의 날이라는 의미로 Compliance(컴플라이언스)와 Plus(플러스)의 합성어다.
올해 행사는 컴플라이언스팀과 소비자정책팀, CISO 등 내부통제 관련 부서들이 함께 참여해 '디지털 시대의 올바른 컴플라이언스'라는 부제로 운영됐다.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은 "디지털 시대의 컴플라이언스는 안전한 성장을 가속하는 정교한 조타장치와 같다"며, "꾸준한 준법윤리 실천을 통해 흔들림 없는 삼성화재의 중심축이 되어 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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