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마켓 죽전점 찾아 "두려움 없이 혁신하고 성과를 내준 임직원 감사"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이 그룹은 6일 ' 정 회장이 이마트 매출 1등 점포'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찾아 경영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회관련 신세계 그룹은 "정 회장은 평소 "가장 빠르고 바른 답은 현장에 있다"는 지론을 가졌는데 2026년이 시작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고객이 붐비는 점포를 찾음으로써 올해 한층 더 현장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고 이날 설명했다..
이에앞서 정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2026년을 다시 성장하는 해"로 정의했다. 죽전점은 2024년 8월 이마트 점포 중 처음으로 '스타필드 DNA'를 접목한 모델로 리뉴얼 오픈했다. 장보기와 휴식, 체험 그리고 커뮤니티 요소가 어우러진 곳으로 환골탈태한 이후 지역민들이 먼저 찾아오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매출 1위 점포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정 회장은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은 '새로움을 갈망하는 1등 고객'의 높아진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한 우리의 새로운 도전이었다"며 "두려움 없이 혁신하고 성과를 내준 여기 계신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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