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원색명화마을과 한옥마을, 전주 천을 잇는 약 5km구간서 자연정화 앞장

신한펀드파트너스(사장 김정남) 전임직원과 전북도청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전주 원색명화마을과 한옥마을, 전주 천을 잇는 약 5km구간에서 자연정화 활동(플로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전라북도 관광 활성화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신한펀드파트너스 김정남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전북도청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활동은 단순한 사회공헌활동을 넘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상생경영의 하나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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