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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2022 몽드셀렉션 주류품평회서 전 제품 수상
㈜골든블루, 2022 몽드셀렉션 주류품평회서 전 제품 수상
  • 이코노텔링 장재열기자
  • kpb11@hanmail.net
  • 승인 2023.01.17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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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속 금상 수상한 '골든블루 사피루스' 비롯해 6종 영예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회장 박용수)는 세계적 명성의 주류품평회인 2022 벨기에 몽드셀렉션(Monde-Selection, 이하 몽드셀렉션)에 참가한 전 제품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골든블루.

㈜골든블루(회장 박용수)는 세계적 명성의 주류품평회인 2022 벨기에 몽드셀렉션(Monde-Selection, 이하 몽드셀렉션)에 참가한 전 제품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몽드셀렉션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국제 주류 품평회로 영국 런던의 국제 주류품평회(IWSC),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국제 주류품평회(SWSC)와 함께 세계 3대 주류품평회로 손꼽힌다.

매년 80여 개국의 3000개가 넘는 주류 제품을 엄격히 심사하여 우수제품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품평회에 출품한 ㈜골든블루의 제품은 ▲골든블루 사피루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20년 서미트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팬텀 오리지널 17 ▲혼 등 총 6종이다.

사진=골든블루.

'골든블루 다이아몬드'와 '골든블루 20년 서미트'는 전 세계 위스키 중 최상위 품질을 지닌 제품에게 수여되는 최우수금상(Grand Gold)을 받았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2020년에 이어 지난해 최우수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룩했으며 '골든블루 20년 서미트'는 7년 연속 최우수금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골든블루 사피루스' 또한 지난 2015년부터 8년 연속으로 금상을 수여받고 있다.

모던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팬텀'도 이번 몽드셀렉션에서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팬텀 오리지널 17'은 제품을 첫 선보인 이래 4년 연속 최우수금상을 획득했으며, '팬텀 오리지널 리저브'도 출시 이후 3년 연속으로 금상을 거머쥐었다. 프리미엄 숙성 증류주 '혼'은 지난해 처음으로 몽드셀렉션에 출품해 금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맛과 품질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골든블루 박용수 회장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시장의 흐름과 트렌드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고 소비자 니즈에 맞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주류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골든블루는 지난 2015년부터 8년 연속 몽드셀렉션에 참가해 해마다 수상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예정된 몽드셀렉션에서도 9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와 함께 ㈜골든블루의 우수한 제품력을 전 세계에 입증할 예정이다.

한편, 몽드셀렉션은 매년 100여 명의 주류 전문가들이 제품의 맛과 향을 포함한 품질을 5개월 동안 분석해 평가한다. 평가 점수 60점 이상은 동상(Bronze Quality Award), 70점은 은상(Silver Quality Award), 80점 이상은 금상(Gold Quality Award) 그리고 90점 이상 제품에 최우수금상(Grand Gold Quality Award)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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