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4 15:25 (월)
바이든"미국의 미래에 더 이상 긍정적일 수 없다"
바이든"미국의 미래에 더 이상 긍정적일 수 없다"
  • 이코노텔링 고현정 인턴기자
  • hjkoemail@gmail.com
  • 승인 2022.01.02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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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의 경제 치적 앞세우며 미국의 단결과 희망을 피력
남아공 투투 대주교와 베티화이트 여배우의 서거에 깊은애도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은 연말연시를 맞아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축제인 관자 페스티벌을 축하 하면서 남아프리카공화국 투투 주교와 베티화이트 여배우의 서거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연말연시에 지구촌 사람들을 위로하고 달래줬던 이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1년 가까이 미국을 이끌면서 이뤄낸 경제성과를 알리고 좀 더 미국인들이 뭉치기를 희망했습니다. 미국의 미래에 더이상의 긍정적일수가 없다면서 말이죠.

As we begin the seven days of Kwanzaa, Jill and I send our best wishes to everyone celebrating. May this time of reflection on the rich heritage of African American culture bring peace, unity, and joy.

(연말연시 아프리카) 일주일간의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축제에 들어가면서 질(영부인)과 저는 (이 축제를) 기념하는 모든 분들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문화의 풍부한 유산을 되돌아보는 이 시간에 평화와 연대 그리고 즐거움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Today, we are heartbroken to learn of the passing of a true servant of God and of the people, Archbishop Desmond Tutu of South Africa. We send our deepest condolences to the people of South Africa who are mourning this great loss.

오늘 우리는 하나님과 국민의 충직한 종, 남아프리카공화국 투투 대주교의 서거를 알고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우리는 이 위대한 손실을 추모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Here's where we stand one year in:(한 해를 들어가면서 우리가 서있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 Nearly 6 million new jobs (거의 6백만개의 새 일자리)

— a record for a new president(새 대통령의 기록)

- Unemployment down to 4.2%(실업률 4.2%로 하락)

— three years ahead of predictions(예상보다 3년 앞서)

- Applications for new small businesses up 30%(소상공인 30% 증가)

- The fastest economic growth in nearly 40 years America is on the move.

(거의 40년만에 가장 빠른 경제성장이 진행중)

조 바이든 대통령은 2021년을 뒤돌아보면서 미국의 미래에 대해 더 이상 긍정적일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료=백악관.

The economy I inherited nearly a year ago wasn't just in crisis — it wasn't working for working people. We passed the American Rescue Plan and Bipartisan Infrastructure Law to help change that.

거의 1년전 제가 이어받은 경제는 단지 위기 속에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일하는 국민들을 위해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를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미국 구제법안과 초당적인 인프라법을 통과시켰습니다.

As we head into 2022, I want folks to remember: There's not a single thing America cannot do when we do it together.

우리가 2022년에 들어가면서 저는 우리 국민들이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함께 일을 할때 미국인들이 할 수 없는 일이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을 말이죠.

Betty White brought a smile to the lips of generations of Americans. She's a cultural icon who will be sorely missed. Jill and I are thinking of her family and all those who loved her this New Year's Eve.

(영화배우이자 동물애호가인)베티 화이트는 미국의 모든세대들의 입가에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그녀는 무척 그리워질 문화의 아이콘이었습니다. 질과 저는 신년을 하루앞둔 세밑에 그녀를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과 그녀의 가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As I reflect on 2021, I've never been more optimistic about the future of this country. With hope and unity, let us come together and build on our progress in the year ahead.

2021년을 뒤돌아보면서 저는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해 결코 더 이상으로 긍정적일 수가 없습니다. 즉 희망과 통합을 가지고 우리가 뭉쳐서 다가올 해에 우리의 진보를 쌓아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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