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4 14:55 (월)
바이든, 기업인들과 공급망 점검회의 주재
바이든, 기업인들과 공급망 점검회의 주재
  • 이코노텔랑 고현정 인턴기자
  • hjkoemail@gmail.com
  • 승인 2021.12.26 21:17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구르 강제노동금지 법안에 서명해 '중국압박' 고삐
어린이 인슐린치료비 상한액 35달러로 인하 뜻 비쳐

바이든 미국대통령은 연말을 맞아 미국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메시지를 많이 냈습니다. 가족과 떨어진 해외 주둔 미군들과 화상으로 대화를 나눴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병원을 찾아 격려했습니다. 특히 한 달에 1천달러가 들어가는 어린이 당뇨 치료비를 감당하지 못하는 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자신이 취임한 이래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미국인이 460만명이 넘어섰다며 자신의 공공의료 확대의 성과를 트윗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원자재 공급망을 점검하는 한편 신장위구르지역의 강제노동금지 법안에 서명하는 등 중국에 대한 공세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This morning, the First Lady and I stopped by the Children's National Hospital to spread a little holiday cheer. We hope everyone has a happy, healthy, and safe holiday season.

오늘 아침 저와 영부인(질 여사)은 어린이 국립 병원에 들러 휴일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우리는 모든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휴가시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Right now, there's a kid out there whose family can't afford her insulin because it costs $1,000 per month. The Build Back Better Act would cap their monthly insulin costs at $35. I'm committed as ever to getting it done for them.

지금 당장 한달에 1천달러가 들어가는 치료비를 감당하지 못하는 부모를 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더 나은 재건'법안은 그들의 인슐린 치료비의 상한액을 35달러로 묶을 것입니다. 저는 예전처럼 그들을 위해 그것이 이뤄지도록 할 것임을 다짐합니다.

As 2021 draws to a close, I am proud to say that more than 4.6 million Americans have gained health coverage through the Affordable Care Act since I took office. From November 1st to December 15th alone, more than 13.6 million Americans signed up — an all-time high.

2021년이 저물면서 제가 취임한 이래 건강보험개혁법을 통해 460만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건강보험 혜택을 더 받게됐다고 말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불과 11월부터 12월15일까지 1천3백60만명의 미국인들이 서명을 했습니다. 사상 최대입니다.

We received good news today in our fight against COVID-19. The FDA granted emergency use authorization of the Pfizer antiviral pill, a promising new treatment option that will significantly reduce hospitalization and death as we battle the more transmissible Omicron variant.

오늘 코로나전선에서 좋은 뉴스를 받았습니다. 미국식품의약국은 화이자의 먹는 치료제 긴급사용권을 부여했습니다. 우리가 훨씬 전파력이 높은 오미크론 변이와 싸우고 있을때 입원과 사망을 획기적으로 줄일 새로운 희망적인 치료수단입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부인 질 여사와 함께  어린이 국립 병원에 들러 휴가시즌 분위기를 약간 띄웠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모든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휴가시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백악관.

This morning, I brought together my Supply Chain Task Force and business leaders for another progress update. My Administration is working every day to move goods faster, keep shelves stocked, and lower prices for Americans.

오늘 아침 공급망 TF팀과 기업인들이 함께해 또 다른 진전안을 논의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미국인들을 위해 매일 제품을 더 빨리 움직이게 하고 (유통체인의) 선반에 물건이 들어차게 하고 가격을 낮추는 일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Today, I signed the bipartisan Uyghur Forced Labor Prevention Act. The United States will continue to use every tool at our disposal to ensure supply chains are free from the use of forced labor — including from Xinjiang and other parts of China.

오늘 저는 초당적인 위구르 강제노동금지법에 서명했습니다. 미국은 신장과 다른 중국지역을 포함해 강제노동의 활용으로부터 자유로운 공급망을 확보하기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계속해서 사용할 것입니다.

Jill and I know how hard it is for our troops and their families to be apart during this season of togetherness. So today, we wanted to take the opportunity to say thank you. We're grateful for all they do to make our freedom, security, and prosperity possible.

질(영부인)과 저는 우리 군인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이 '가족과 함께하는 시즌'에 떨어져 있는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여러분들에게 감사한다는 이야기를 할 기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우리는 그들이 우리의 자유와 안보, 번영이 가능하도록 하는 모든일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그냥 아갈좀 2021-12-26 21:21:08
제발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229번지 (서울빌딩)
  • 대표전화 : 02-501-63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재열
  • 발행처 법인명 : 한국社史전략연구소
  • 제호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34
  • 등록일 : 2018-07-31
  • 편집인: 임혁
  • 발행인 : 김승희
  • 발행일 : 2018-10-15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이코노텔링(econotelling).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unheelife2@naver.com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재열 02-501-6388 kpb11@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