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7 07:55 (월)
바이든 "테러리스트들은 우리 임무를 막지 못할 것"
바이든 "테러리스트들은 우리 임무를 막지 못할 것"
  • 이코노텔링 고현정 인턴기자
  • hjkoemail@gmail.com
  • 승인 2021.08.29 22: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대 미군 13명을 포함해 170명 사망하자 IS테러리스트 궤멸작전 나서
"여성 지도자,저널리스트들과 같은 취약한 아프간인 대피 약속 지킬 것"

IS(이슬람 국가)의 아프가니스탄 카불공항 테러로 20대의 꽃다운 미군 13명을 포함해 170명이 사망하고 1천명 넘는 사람들이 부상을 입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그들에 대한 응징을 다짐했습니다.

실제로 드론 공격기를 띄워 테러를 기획한 리더 두명을 사살했고 그들에 대한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바이든 대통령은 공언했습니다.

미국은 이번 테러에도 불구하고 아프간 철수작전을 그대로 추진할 것이며 테러리스트와의 전쟁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몇 주 내에 카불 공항에 테러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아프가니스탄의 혼란상태는 쉽게 걷히지 않을 전망입니다.

Once screened and cleared, we will welcome Afghans who helped us in the war effort to their new home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Because that's who we are. That's what America is.

조사 후 문제가 없다면 우리는 전쟁에서 우리를 도와주고 미국에서 새 둥지를 트려는 아프간인들을 환영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우리가 누구인지를 보여주고 그것이 미국이기 때문입니다.

The United States stands by the commitment we've made to evacuate people—and this includes vulnerable Afghans, such as women leaders and journalists.

미국은 사람들을 대피시키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습니다. 여성 지도자들이나 저널리스트들과 같은 취약한 아프간들도 거기에 포함됐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은 백안관에서 이스라엘 나프탈리 베넷 총리를 만난자리에서 이스라엔에 대한 확고한 미국의 안보약속을 강조했습니다. 사진=백악관.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이스라엘 나프탈리 베넷 총리를 만나 이스라엘에 대한 확고한 미국의 안보약속을 강조했습니다. 사진=백악관.

We're going to do everything that we can to provide safe evacuation for Americans, our Afghan allies, partners, and Afghans who might be targeted because of their association with the United States.

우리는 미국인들, 우리의 아프간 협력자들, 파트너들, 그리고 미국과 연관됨으로 인해 표적이 될 수 있는 아프간 사람들에게 안전한 대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예정입니다.

It was an honor to welcome Israeli Prime Minister Naftali Bennett to the White House today. We strengthened the enduring partnership between our two nations and underscored the United States' unwavering commitment to Israel's security.

오늘 이스라엘 수상 나프탈리 베넷을 백악관에서 환영한 것은 영광이었습니다. 우리는 두 나라 간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강화했고 이스라엘의 안보에 대한 미국의 확고한 다짐을 강조하였습니다.

The American service members who gave their lives were heroes. Heroes who have been engaged in a dangerous, selfless mission to save the lives of others. We have a continuing obligation — a sacred obligation — to their families that will last forever.

그들의 목숨을 내놓은 미국 군인들은 영웅들입니다. 다른 이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위험하고 이타적인 임무에 나선 영웅들입니다. 우리는 계속되는 책무를 갖고 있습니다 – 아주 신성한 의무 말이죠 – 바로 그들의 가족들에 대한 의무이며, 이는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Despite extraordinary dangers and risks, we were able to evacuate more than 100,000 people in just a matter of days. We can — and we must — complete our mission. We will not be deterred by terrorists. We will not let them stop our mission. We will continue the evacuation.

결코 평범하지 않은 위험들과 위기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십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겨우 며칠에 걸쳐 대피시킬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임무를 해낼 수 있으며, 또한 해내야만 합니다. 우리는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멈춰서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우리의 임무를 멈추게 하게끔 놔두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대피 작전을 계속해서 할 것입니다.

I will defend our people and our interests with every measure at my command. To those who carried out this attack: We will not forgive. We will not forget. We will hunt you down and make you pay.

나는 나의 지휘 아래 모든 조치를 통해 우리의 사람들과 우리의 이익을 지켜낼 것입니다. 이 (테러)공격을 이끈 사람들에게: 우리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당신들을 추적해 쓰러뜨릴 것이고 당신들이 대가를 치르게 할 것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229번지 (서울빌딩)
  • 대표전화 : 02-501-63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재열
  • 발행처 법인명 : 한국社史전략연구소
  • 제호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34
  • 등록일 : 2018-07-31
  • 편집인: 임혁
  • 발행인 : 김승희
  • 발행일 : 2018-10-15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이코노텔링(econotelling).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unheelife2@naver.com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재열 02-501-6388 kpb11@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