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홈 개막전 앞서 달아…이상일 시장 "용인FC는 화합과 소통의 구심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의 창단을 기념하는 명예도로명판을 설치했다.
용인시는 3월 1일 용인FC의 홈 개막전을 앞두고 경전철 삼가역 1번 출구 주변에 4개의 명예도로명판을 설치했다고 37일 밝혔다.
명예도로 지정과 명판 설치는 새롭게 출범한 '용인FC' 시작을 알리고, 시민구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한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FC는 110만 용인 시민이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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