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내달 10일까지 신청 받아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에 나선다.
이를위해 네이버 해피빈과 손잡고 사회복지시설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2022년 첫 시행 이후 5년차를 맞이하는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은 복지 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신청 접수 기한은 3월 1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및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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