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 어워즈서 받아…"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자체 추정 데이터와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 등을 평가 기준으로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둔 모바일 게임과 앱을 선정해 발표한다.
센서타워 측은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며 시상 배경을 설명했다고 넷마블측은 이날 설명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s://sena.netmarble.com/)와 네이버 라운지(https://game.naver.com/lounge/sena_rebirth)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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