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와 힘 모아 지역 중장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하고 지역사회 일자리 생태계 조성
이동열 부행장 "AI 기반 일자리에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
이동열 부행장 "AI 기반 일자리에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중년 층 일자리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와 힘을 모아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BRT환승센터에서 신중년 디지털 역량강화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 역할을 할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 개소식 열었다.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중장년 재취업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는 중장년을 위한 AI‧디지털 기반 직무교육과 지역 일자리 창출의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하나금융측은 28일 설명했다.
이를 위해 하나금융그룹은 ▲AI디지털라벨러 ▲AI콘텐츠 마케터 ▲AI강사 ▲AI이커머스 관리자 등 중장년에 적합한 AI‧디지털 직무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교육 이후에는 지역 내 기업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일자리 매칭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 부행장은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가 지역 중장년이 AI 기반 일자리에 도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중장년의 경험과 역량이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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