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 고도화해
여권번호 변경,공과금 납부 등 비대면 생활금융서비스 확대
여권번호 변경,공과금 납부 등 비대면 생활금융서비스 확대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고도화한 'Hana EZ'앱 내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인 'MileEZ'를 도입했다고 이날 설명했다.
또한, ▲고객확인등록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생활‧금융서비스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환율알림 설정, 해외송금, 외국환 거래은행 지정 등 금융서비스는 물론 출석체크, 룰렛 돌리기, 친구 초대, 항공권 조회 등 다양한 비금융 활동도 지원한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ana EZ』 앱 또는 하나은행 외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나은행은 ▲전국 17개의 일요영업점 ▲명동 이지원 센터 외국인 전용 창구 ▲16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Hana EZ앱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 전용 보험 서비스 제공 등 외국인 손님을 위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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