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인 마케팅 전문가 김용태 대표"AI를 잘 쓰기 이전에,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를 위한 책"
좋은땅 출판사가 발행한 『AI와 40인의 괴짜들』 은 AI를 만든 천재이자 괴짜들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기술서가 아닌 사람 이야기,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힌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사람의 드라마로 AI를 설명한다는 점이라고 출판사 측은 7일 설명했다.
지하실에 틀어박혀 신경망을 연구하며 학계의 조롱을 견딘 제프리 힌튼, 1956년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들고 다트머스 회의를 주도한 존 매카시, OpenAI에서 해고당했다가 700명 직원의 청원으로 5일 만에 복귀한 샘 알트만 등 이들 40명의 집념과 좌절, 배신과 승리를 따라가다 보면 튜링 테스트, 퍼셉트론, 딥러닝, 트랜스포머, GPT로 이어지는 AI 역사가 자연스럽게 이해된다고 덧붙였다.
저자 김용태 댜표는 20년 경력의 마케팅 전문가로 꼽히며 김용태마케팅연구소 대표로 맡아 4차산업혁명, 블록체인, 웹3.0 메타버스 관련 서적을 통해 트렌드를 읽는 통찰력을 보여줬다. 그는 "『AI와 40인의 괴짜들』은 AI를 잘 쓰기 이전에, AI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를 위한 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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