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K-푸드 확산·금융서비스 지원 펼쳐…강호동 회장"모든 조직 역량 총동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가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데 범농협 역량을 총동원해 지원했다.
농협은 지난 1월부터 'APEC 성공 개최 기원'캠페인을 전국 단위로 전개했다.
전국 농협 사무소 외벽에 응원 현수막을 게시하고, 경북도 22개 시군지부 및 151개 농축협에는 지역 맞춤형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
□ 또한 NH농협은행은 APEC 지원 이미지를 ATM 화면에 적용해 전국 단위 홍보를 실시했으며, 전국 1,064개소 자동화기기의 4,455대 서비스 화면에 APEC 관련 이미지가 표출되었다. 농협은 APEC 2025 KOREA SOM1(1차 고위관리회의) 기간 동안 현장 금융서비스, 환전 등 다각적 지원을 펼쳤다. 또 K-푸드가 세계 식문화 시장에서 도약할 절호의 기회로 인식하고 ▲K-푸드 홍보관 운영 ▲농협 참여 유도 ▲통합 홍보물 제작 등 실질적 협력을 통해 APEC 참가국과의 식품 교류 확대를 추진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농협은 APEC 성공 개최의 숨은 일꾼이자, 가장 가까운 협력자라는 마음으로 전 조직 역량을 총 동원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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