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 따른 효율적인 방제 전략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 논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5년 우리동네 방역모니터 간담회'를 열고 올 한 해 추진된 방역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지난 26일 기흥구보건소에서다.
이 모니터단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시민 참여형 조직으로, 올해는 74명의 모니터단이 방역 활동에 참여했다고 용인특례시는 27일 설명했다.
모니터단의 주요 활동은 ▲유충구제 방제 교육 ▲모기 퇴치 생활방역 캠페인 ▲주민참여 기반 커뮤니티 감시활동 등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해충 피해에 대비해 효율적인 방제 전략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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