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시트', 욕실 안전과 편의 고려해 디자인"
롯데건설의 샤워의자 '엔젤시트'가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지난 14일 열린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으로 꼽힌다.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국내 모든 상품의 디자인과 외관, 기능,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는 우수 디자인 'GD 마크'를 부여하며, 그 중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을 선정해 수상한다.
롯데건설은 지난해에도 신평면도, 조명∙난방 제어장치 디자인으로 동상 2관왕에 올랐었다. 이번 수상제품인 '엔젤시트'는 욕실 샤워공간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롯데건설측은 설명했다.
한편, 아파트 지하주차장 진입부에 차량 드롭오프 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을 통합한 미래형 커뮤니티 허브 '웰컴 콘코스' 등 롯데건설의 6개 상품도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저작권자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