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1 09:25 (금)
바이든, 가자지구의 재건과 인질협상 타결 의지 내비쳐
바이든, 가자지구의 재건과 인질협상 타결 의지 내비쳐
  • 이코노텔링 고현정 인턴기자
  • hjkoemail@gmail.com
  • 승인 2024.06.09 2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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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자에 대한 망명 여부 신속 판단 언급…246년 동안 프랑스와의 협력 관계 강조

Folks, thanks to my Administration, Direct File is here to stay.

We're calling on all 50 states and D.C. to join us so that Americans across the country can file their taxes for free.

여러분, 저의 행정부 덕분에 다이렉트 파일(온라인 무료 세금 보고 서비스)이 이곳에 남아있습니다. 우리는 50개 주와 워싱턴 D.C에 사는 나라 전역의 미국인들이 그들의 세금을 무료로 보고할 수 있도록 우리 정부와 함께 하기를 요청드립니다.

We are working for a ceasefire and hostage deal that would allow the United States and our partners to begin the work to rebuild homes, schools, and hospitals in Gaza to help repair communities destroyed in the chaos of war.

This deal must get done.

우리는 미국과 우리의 파트너 국가들이 전쟁의 혼란 속에서 무너진 지역 사회를 추스리도록 집, 학교, 그리고 병원이 재건되는 일을 시작할 수 있게 휴전 및 인질(석방)을 위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거래는 타결되야합니다.

Our goal at the border is to deliver decisions on asylum as quickly as possible. Quicker decisions mean that a migrant is less likely to pay a criminal smuggler thousands of dollars to take them on the dangerous journey here.

국경정책에 대한 우리의 목표는 망명여부에 대한 판단을 가능한 빨리 내리는 것에 있습니다. 이른 판단은 이주하려는 사람들이 이곳까지 위험한 여정을 하기위해 밀입국을 돕는 범죄자들에게 수천 달러를 낼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President Biden, the First Lady, President Macron, and Mrs. Macron.
President Biden, the First Lady, President Macron, and Mrs. Macron. 바이든 대통령, 영부인, 마크롱 대통령, 그리고 마크롱 부인(영부인)의 모습. 사진=백악관. 

@VP and I believe that women in every state must have the freedom to make deeply personal health care decisions.

We'll continue to fight to protect access to reproductive health care and we urge Congress to restore the protections of Roe v. Wade in federal law.

부통령과 저는 모든 주의 여성이 개인 건강 관리 결정에 대한 자유를 가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생식 건강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보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싸울 것이며 의회가 연방법의 '로 대 웨이드 사건'에 의해  이루어진 보호 조치에 대해 다시 복구하기를 강력히 권고합니다.

America's ties with France run deep – through 246 years of vital work together. With our shared vision, we will continue to address the challenges of today.

미국과 프랑스와의 관계는 매우 깊습니다 – 246년 동안 중요한 일을 함께 하면서 말이죠. 우리의 공통 비전과 함께 우리는 계속해서 오늘날의 과제들을 풀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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