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02:05 (금)
바이든, '유대인 학살'의 교훈 다시 새겨
바이든, '유대인 학살'의 교훈 다시 새겨
  • 이코노텔링 고현정 인턴기자
  • hjkoemail@gmail.com
  • 승인 2024.05.12 2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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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는 불가피한 일도 아니며 산소를 공급하면 다시 나온다고 강조해
생애 첫 주택 사거나 좀 더 넓은 공간으로 옮길 때 月400달러 세액공제 언급

This Holocaust Remembrance Day, we mourn the six million Jews who were killed by the Nazis during one of the darkest chapters in human history.

And we recommit to heeding the lessons of the Shoah and realizing the responsibility of "Never Again."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을 맞아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어두운 시기 중 하나였던 시기에 나치로 인해 죽은 600만 유대인들을 추모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쇼아(홀로코스트의 히브리어)의 가르침에 주의를 귀울이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는 책임감을 인식하겠다고 약속합니다.

We're a nation of immigrants. A nation of dreamers. And as Cinco de Mayo represents, a nation of freedom.

우리는 이민자들의 나라입니다. 꿈꾸는 자들의 나라입니다. 그리고 싱코 데 마요(멕시코의 기념일)가 나타내는 것처럼, 자유의 나라입니다.

A lesson of the Holocaust is that it wasn't inevitable – hate never goes away, it only hides. And when given oxygen, it comes out from under the rocks. We must learn from history so we don't surrender our future to horrors of the past. Hate should never be given safe harbor.

홀로코스트의 교훈은 그것이 불가피한 일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증오는 어디가지 않고 그저 숨을 뿐입니다. 그리고 산소를 공급하면 그것이 돌 밑에서 나오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과거의 공포에 내주지 않도록 역사로부터 배워야합니다. 증오에게 절대 안전한 은신처를 제공해서는 안됩니다.

President Biden delivers remarks on protecting access to affordable health care at Kempsville Recreation Center in Virginia Beach, Virginia. 바이든 대통령이 합리적인 헬스케어 접근성 보호에 관해 버지니아주 캠스빌 레크레이션 센터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백악관.

On my watch, instead of paying up to $400 a month for insulin, seniors on Medicare only have to pay $35.

I won't stop fighting until we cap this cost for every single American.

제가 확인한 바로는 인슐린을 위해 한달에 400달러까지 지불하는 것 대신 메디케어(노인의료보험제도)에 가입한 노인들은 오직 35달러를 지불하면 됩니다. 저는 이 비용으로 한도를 정해 모든 미국인들이 이러한 혜택을 받을 때까지 싸우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My housing plan would provide a tax credit that would give Americans $400 a month to put toward their mortgage when they buy their first home or trade up for a little more space. That's breathing room.

저의 주거 정책은 미국인들이 첫 주택을 사거나 기존 주택을 팔고 좀 더 넓은 공간으로 옮기고자 할 때 세액공제를 제공함으로써 이는 그들에게 주택대출을 갚는 데 쓸 수 있는 한달에 400달러를 주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은 미국인들이 숨 쉴 공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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