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7 04:05 (월)
바이든, 베트남과의 협력관계 격상 강조
바이든, 베트남과의 협력관계 격상 강조
  • 이코노텔링 고현정 인턴기자
  • hjkoemail@gmail.com
  • 승인 2023.09.17 23: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중대한 지역 중 하나인 베트남의 번영과 안전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언급
나라 전체의 노력을 동원해 미국인 암 사망률을 앞으로 25년간 반으로 줄이겠다고 다짐

Secretary General and I elevated the United States and Vietnam cooperation directly to their highest tier of partnership – A 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This status will be a force for prosperity and security in one of the most consequential regions in the world.

주석과 미국과 베트남의 협력 수준을 가장 높은 단계의 파트너십으로 올렸습니다. 바로 포괄적인 전략적 파트너십 말입니다. 이런 지위는 전 세계에서 가장 중대한 지역들 중 하나에 번영과 안전을 가져다 주는 힘이 될 것입니다.

Today, we remember the 2,977 precious lives stolen from us on 9/11 and reflect on all that was lost in the fire and ash that September morning. The American story itself changed on this day 22 years ago. But what could not — and will not — change is the character of this nation.

오늘 우리는 9월 11일 우리로부터 훔쳐간  2,977명의 소중한 생명을 기억하며, 그 9월 아침에 화재와 잿더미에서 우리가 잃은 모든 것에 대해 되돌아봅니다. 미국의 이야기 그 자체가 바로 22년 전 오늘을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정체성은 바뀌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September 11, 2001 tested our strength. We will never forget that when faced with evil and an enemy that sought to tear us apart – We endured.

2001년 9월 11일은 우리의 힘을 평가한 날이었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갈라놓기 위한 악마와 적을 마주쳤을 때에도 견뎠다는 것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President Biden speaks at his Cancer Cabinet meeting. 바이든 대통령이 그의 암 캐비닛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백악관.

We're mobilizing a whole-of-country effort to cut America's cancer death rate by half in the next 25 years and boost support for patients and families.

And it starts with a government-wide effort like this first-ever Cancer Cabinet to unleash every asset within our power.

우리는 나라 전체의 노력을 동원하여 미국의 암 사망률을 앞으로 25년 동안 반으로 줄이고,암 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자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힘 속의 모든 자원들을 풀어내 사상 첫 암 캐비닛(Cancer Cabinet)과 같은 정부 전체에 걸친 노력과 함께 시작됩니다.

MAGAnomics says the only possible way to reduce the deficit is to cut Medicare and Social Security. On my watch, the deficit has already fallen by over $1 trillion. And I signed legislation to reduce it by another $1 trillion over the next decade.

마가노믹스(MAGAnomics, Make America Great Again Economics)는 우리나라의 적자를 줄이기 위해 유일하게 가능한 방법은 메디케어(노인 의료 보험 제도)와 사회보장제도에 쓰는 돈을 줄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제가 본 결과, 적자는 이미 1조 달러 이상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으로 10년 동안 1조 달러를 추가적으로 감축하기 위한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Mental health care is health care. That's why my Administration launched 988, a nationwide crisis hotline that connects you with a trained crisis counselor 24/7. Every American deserves to get the help they need, when they need it.

정신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바로 건강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행정부는 미 전역에 걸친 위기 핫라인인 988을 만들어 숙달된 위기 카운슬러와 당신을 언제나 연결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미국인은 그들이 필요할 때, 그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229번지 (서울빌딩)
  • 대표전화 : 02-501-63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재열
  • 발행처 법인명 : 한국社史전략연구소
  • 제호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34
  • 등록일 : 2018-07-31
  • 발행·편집인 : 김승희
  • 발행일 : 2018-10-15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이코노텔링(econotelling).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unheelife2@naver.com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재열 02-501-6388 kpb11@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