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1 11:15 (금)
바이든, G7 정상들과 러시아에 대한 다층제재 합의
바이든, G7 정상들과 러시아에 대한 다층제재 합의
  • 이코노텔링 고현정 인턴기자
  • hjkoemail@gmail.com
  • 승인 2023.05.21 1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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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자 조달 등 전쟁수행 능력을 방해하고 국제금융 시스템 접근 차단 하기로
공화당이 추진하는 법안 , 저소득층 자녀의 공립 어린이집 이수에 타격 강조

We know sending kids to school earlier increases the chance they graduate high school.

But under House Republicans' bill, 200,000 children could lose their Head Start and 180,000 could lose child care.

It hurts our kids' education and makes it harder for working parents.

우리는 아이들을 일찍이 학교에 보내는 것이 그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확률을 높인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공화당 의원들의 법안에 따르면 20만명의 어린이들이 공립어린이집를 이수하지 못하게 할 수 있고, 18만명은 보육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망치고 맞벌이 부모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21 million Americans would be at risk of losing Medicaid under the House Republican wish list. It's not right. My budget proposes an alternative: We protect and strengthen Medicaid – by making big corporations pay their fair share.

공화당 의원이 하고자 하는 '희망 리스트' 아래선 2100만 미국인들은 저소득층 의료 보장 제도를 잃어버릴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그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의 예산안은 대안을 제안합니다: 대기업들이 자신들이 부담할 정당한 몫을 지불하도록 하여 저소득층 의료 보장 제도를 보호하고 강화하는 것입니다.

President Biden and G7 Leaders participate in a working session. 바이든 대통령과 G7 지도자들이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정상회의 실무 회의에 참여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시다 일본 총리, 바이든 미국 대통령, 숄프 독일 총리. 사진=백악관.

We can't sit back and pass the problem of gun violence off to the next generation. If we wait, too many kids will never have the chance to grow up. They deserve better than that, as do all of the gun violence survivors and victims' families asking Congress to do more.

우리는 아무생각없이 느긋하게 앉아 총기 폭력 문제를 다음 세대에게 떠넘겨서는 안됩니다.

만약 우리가 기다린다면 너무 많은 어린이들이 성장할 가능성을 결코 얻지 못할 것입니다. 모든 총기 폭력 생존자들과 희생자 가족들이 의회가 더 많은 일을 하도록 촉구하는 것처럼, 그들은 그것보다 더 나은 것을 받아 마땅합니다.

Together with Prime Minister @kishida230, the United States and Japan are working toward a more peaceful and prosperous Indo-Pacific. Mr. Prime Minister, thank you for your partnership – we're proud to stand with you.

기시다 총리와 함께, 미국과 일본은 더욱 더 평화롭고 번영하는 인도-태평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총리님, 당신의 파트너십에 감사합니다. 우리는 당신과 함께함이 자랑스럽습니다.

In lockstep with my fellow G7 Leaders, we've placed on Russia the largest set of sanctions and export control actions ever imposed on a major economy. Today, we're taking more action – disrupting Russia's ability to source inputs for its war, closing evasion loopholes, restricting their access to the international finance system, and reducing reliance on Russian energy.

저의 동료 G7 지도자들과 함께 발을 맞추어 우리는 러시아의 주요 경제활동에 내렸던 지금까지의 제재와 수출 제한 중 가장 무거운 일련의 제재를 단행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더 많은 행동에 나섭니다. 러시아가 전쟁에 필요한 물자 공급원을 얻는 능력을 방해하고 제재를 피하는 '구멍'을 차단합니다. 뿐만아니라 국제 금융시스템에 접근하는 것도 제한하고, 러시아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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