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9 11:30 (목)
바이든 "고장난 이민 시스템 고치는데 국회가 더 일해야"
바이든 "고장난 이민 시스템 고치는데 국회가 더 일해야"
  • 이코노텔링 고현정 인턴기자
  • hjkoemail@gmail.com
  • 승인 2023.01.15 21: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경문제는 '질서있고 인도적인 출입국 절차'로 해결 시사
기시다 일본 총리의 방미와 맞춰 미일간 총체적 협력 주문

Our problems at the border didn't arise overnight. And they won't be solved overnight. 국경에서 일어나는 우리의 문제들은 하룻밤 사이에 생긴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하룻밤 새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But, we can come together to fix this broken system. 하지만 우리는 고장난 이 시스템을 고치기 위해 뭉칠 수 있습니다.

We can secure the border and fix the immigration process to be orderly, fair, safe, and humane. 우리는 국경의 안보를 지켜낼수 있습니다. 그리고 출입국 절차를 질서 있게, 공정하고, 안전하게 인도적으로 고쳐 나갈 수 있습니다. 

My Administration is using the tools available to limit illegal migration, expand legal pathways to immigration, and increase security. 우리 행정부는 유용한 수단을 시용해 불법적인 이주를 제한하고 합법적으로 이주할 수 있는 방법들을 늘리며, 보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The approach we're taking is based on a model we know works. 우리가 선택하는 접근 방식은 우리가 작동되고 있다고 알고 있는 모델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But to truly fix our broken immigration system, Congress needs to act. 하지만 진정으로 우리의 고장난 이민 시스템을 고치기 위해서는 국회의 행동이 필요합니다..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Mexico are all in on building a stronger partnership and delivering stronger solutions. 미합중국과 멕시코는 더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강력한 해결책을 제공하는데 한 마음 한 뜻입니다. 

President Biden tours the border in El Paso, Texas. 바이든 대통령이 텍사스주 엘패소에 있는 국경 지역을 순방하고 있다. 사진=백악관.
President Biden tours the border in El Paso, Texas. 바이든 대통령이 텍사스주 엘패소에 있는 국경 지역을 순방하고 있다. 사진=백악관.

Already, major companies have invested close to $300 billion in American manufacturing thanks to our investments. 벌써 주요 회사들은 우리의 투자 덕분에 미국 제조업에 3천억 달러에 가까운 돈을 투자했습니다.

And between public and private investments, we expect another $3.5 trillion over the next decade. 그리고 공공 투자와 민간 투자에서  3조 5천억 달러가 앞으로 10년간 추가될 것으로 우리는 예상합니다.

That means jobs. 이것은 일자리를 의미합니다.

Instead of sending jobs overseas, we're bringing investment home and exporting American-made products instead. 해외로 일자리를 보내는 대신에 우리는 우리나라에 투자를 하게끔 하고 있고 미국인이 생산한 제품들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The partnership between the United States, Mexico, and Canada makes our economies and supply chains stronger, our countries safer, and our people more prosperous. Here's to growing our cooperation for years to come. 미합중국, 멕시코 그리고 캐나다 간의 파트너십은 우리 경제와 공급망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고 나라들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며, 우리 국민들을 더욱 풍요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수년 동안 우리의 협력을 발전시켜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A South Korean solar manufacturer announced it'll invest $2.5 billion to expand in Georgia, creating 2,500 clean energy jobs. 한국의 어느 태양 에너지 생산 회사(한화)가 25억 달러를 투자하여 조지아 주에서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는 2500개의 클린 에너지 일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That's the largest investment in solar manufacturing in our history, and a result of our economic plan. 그것은 우리 역사상 태양 에너지 제조업에 대한 가장 큰 투자입니다. 또한 그것은 우리 경제 플랜의 성과물이기도 합니다.

The world is investing in America. 전 세계가 미국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Today, unemployment is the lowest it's been in half a century. 오늘, 실업률은 지난 50년 간의 실업률과 비교했을 때 제일 낮습니다.

Thanks to our Administration's investments in making things in America again, over the next decade, we expect another $3.5 trillion in public and private investments in American manufacturing. 미국 내에서 다시 무언가 생산하는 곳에 대한 우리 행정부의 투자 덕분에 앞으로 10년간 우리는 3.5조 달러의 미국 제조업에 대한 공공및 민간 투자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Today, I'm welcoming Prime Minister @kishida230 of Japan to the White House, a steadfast ally in advancing peace and stability in the Indo-Pacific and the world.오늘 저는 일본의 기시다 총리를 백악관으로 환영합니다. 인도-태평양 및 세계의 평화와 안정의 증진을 위한 변함없는 조력자입니다.

We will deepen our cooperation on everything from economics and critical technologies to climate change and security. 우리는 경제와 핵심기술로부터 기후 변화와 보안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있어 우리의 협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The future of auto is electric. That's why this year, we're making it easier and more affordable to make the switch. 자동차의 미래는 전기 자동차입니다. 그래서 올해 우리는 전기차로의 전환을 보다 쉽고 더 감당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229번지 (서울빌딩)
  • 대표전화 : 02-501-63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재열
  • 발행처 법인명 : 한국社史전략연구소
  • 제호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34
  • 등록일 : 2018-07-31
  • 발행·편집인 : 김승희
  • 발행일 : 2018-10-15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이코노텔링(econotelling).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unheelife2@naver.com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재열 02-501-6388 kpb11@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