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9 21:50 (화)
KB손보, '국민의 평생 희망 파트너' 표방
KB손보, '국민의 평생 희망 파트너' 표방
  • 이코노텔링 고현경기자
  • greenlove53@naver.com
  • 승인 2021.09.29 22: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홀로서기 청소년이 일자리 갖고 경제적 자립 하도록 기술교육 앞장
가정위탁 보호 대상 아동들 위한 '희망의 집짓기' 46채 완공해 제공
KB손해보험 아동 및 청소년 관련 사회공헌 사업 일러스트. 자료((왼쪽 위부터시계방향)런런챌린지, 희망의 집짓기, 척추측만증 환아 의료비 지원사업, 365베이비케어키트 지원사업)=KB손해보험.
KB손해보험 아동 및 청소년 관련 사회공헌 사업 일러스트. 자료((왼쪽 위부터시계방향)런런챌린지, 희망의 집짓기, 척추측만증 환아 의료비 지원사업, 365베이비케어키트 지원사업)=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브랜드 가치인 '희망'을 점차 더해가자는 취지 아래 사회공헌 비전을 '국민의 평생 희망 파트너'로 정하고 어린이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먼저 '런런챌린지'는 KB손해보험과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키퍼가 함께 시설 퇴소 후 홀로 서야 하는 청소년(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 종료 5년 이내)이 일자리를 갖고 경제적 자립과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KB손해보험이 올해 새로 시작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의 가정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자 2005년부터 진행해온 '희망의 집짓기'는 KB손해보험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이다. 밀알복지재단 및 사회적기업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함께 가정위탁 보호 대상 아동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을 선정하여 친환경 리모델링 지원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05년 12월 전북 진안군에 지은 '희망의 집' 1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6채를 완공했다.

KB손해보험은 희귀 난치질환인 고도 척추측만증 환아에 대한 의료비 지원 사업도 14년 째 이어오고 있다. 2007년 임직원과 회사가 동일한 기부금을 출연하는 'KB희망나눔기금' 조성을 시작해 2008년부터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척추측만증 아동의 치료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230여명의 환아들이 새로운 희망을 찾았다.

이밖에도 미혼 한부모 가정이 경제적인 이유로 아동 양육을 포기하지 않도록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365베이비케어키트' 지원 사업 등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5월 'KB희망바자회' 개최를 통해 물품의 판매 수익금을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KB손해보험은 "꿈과 희망이 필요한 어린이에게 더 나은 내일을 심어주고자 하는 것이 KB손해보험이 사회에 약속한 기업 철학"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세상을 바꾸는 보험'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229번지 (서울빌딩)
  • 대표전화 : 02-501-63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재열
  • 발행처 법인명 : 한국社史전략연구소
  • 제호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34
  • 등록일 : 2018-07-31
  • 편집인: 임혁
  • 발행인 : 김승희
  • 발행일 : 2018-10-15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이코노텔링(econotelling).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unheelife2@naver.com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재열 02-501-6388 kpb11@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