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01:20 (월)
LX하우시스, 주방ㆍ욕실 인테리어 시장 공략 팔 걷어
LX하우시스, 주방ㆍ욕실 인테리어 시장 공략 팔 걷어
  • 이코노텔링 장재열기자
  • kpb11@hanmail.net
  • 승인 2021.07.18 19: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X Z:IN 인테리어 키친·바스 신제품 앞세워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라인업 구축
키친은 사용자 키에 맞게 높이 조절 등 다양한 기능성 선보여 시공 서비스로 구현 계획

LX하우시스가 연간 4조원이 넘는 주방·욕실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팔을 걷었다.  이를 위해 신제품 'LX Z:IN(LX지인) 인테리어 키친·바스' 을 앞세웠다. 이번에 LX하우시스가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최신 트렌드의 키친·바스 시리즈 'SELEXION(셀렉션)'과 최고급 하이엔드 키친·바스 시리즈 'Zenith9(제니스9)' 등이다.

LX지인 인테리어 키친 - 제니스9_셰프다이닝 /사진=LX하우시스.
LX지인 인테리어 키친 - 제니스9셰프다이닝. 사진=LX하우시스.

 LX지인 인테리어 키친 제품들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친'을 컨셉으로 디자인 됐다.

7가지 스타일의 'SELEXION(셀렉션)' 시리즈와 4가지 스타일의 'Zenith9(제니스9)' 시리즈로 선보였다.

'SELEXION(셀렉션)' 키친은 실 사용 고객의 키에 맞게 높이 조절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점이 눈에 띈다.

또, 상판에는 가공성이 뛰어난 LX하우시스 인조대리석을 적용해 곡선의 웨이브 디자인을 극대화했으며, 도어 등 가구 표면에는 LX하우시스 데코필름으로 처리해 다양한 컬러와 느낌의 주방 공간 연출이 가능해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Zenith9(제니스9)' 키친은 천연 무늬목 가구와 오스트리아 블럼(BLUM)社의 서랍장 및 하드웨어 등 최고급 소재를 적용한 것을 비롯해 기존 시장에서는 볼 수 없던 특별한 기능을 담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분류된다.

특히 ▶ 여러 사람이 함께 요리할 수 있는 초대형 '셰프 아일랜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도어를 닫아 둘 수 있는 '시크릿 히든 키친'▶ 완벽한 수납을 위한 '대형 팬트리장'▶ 간단한 제스쳐로 내부 조명을 켤 수 있어 열지 않고 보는 '모션뷰 하부장' 등 'Zenith9(제니스9)' 만의 차별화된 기능성을 강조했다.

LX지인 인테리어 바스 - 셀렉션7_클래식라운드 /사진=LX하우시스.
LX지인 인테리어 바스 - 셀렉션7클래식라운드. 사진=LX하우시스.

'SELEXION(셀렉션)' 바스는 ▶이음새 없는 디자인의 고급 '심리스 세면대'▶ 3면 미러의 '라운드 거울장'▶트렌디한 민트그레이 컬러의 '웨인스코팅 수납장'▶ 유리가 파손돼도 파편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안심유리 파티션' 등 디자인과 안전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다.

고급 타일의 습식 또는 건식 바스패널 등 두 가지 중 선택 시공도 가능하다.

'Zenith9(제니스9)' 바스는 대형 포세린 타일과 미국 콜러(Kohler)社의 최고급 세면기·수전·액세서리를 적용한 프리미엄 욕실 제품이다. 간접 조명 기능의 고급 상부장, 블루투스 스피커를 적용한 하부장 등으로 욕실 공간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높였다.

LX하우시스 주방·욕실사업부장 권상무 상무는 "셀렉션 및 제니스9 시리즈 키친·바스 제품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별 최적화를 통해 더 나은 사용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229번지 (서울빌딩)
  • 대표전화 : 02-501-638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재열
  • 발행처 법인명 : 한국社史전략연구소
  • 제호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 등록번호 : 서울 아 05334
  • 등록일 : 2018-07-31
  • 편집인: 임혁
  • 발행인 : 김승희
  • 발행일 : 2018-10-15
  • 이코노텔링(econotelling)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이코노텔링(econotelling).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unheelife2@naver.com
  •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재열 02-501-6388 kpb11@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