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01:20 (월)
바이든의 미국, 중ㆍ하위층 아동수당 지급 착수
바이든의 미국, 중ㆍ하위층 아동수당 지급 착수
  • 이코노텔링 고현정 인턴기자
  • hjkoemail@gmail.com
  • 승인 2021.07.18 19: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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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액공제 형태로 최대 300달러 … OECD국가 중 뒤늦게 도입
의료혜택 확대하고 4년 추가 교육기회 제공 등 사회보장 늘려

바이든의 미국정부가 근로가정의 삶을 개선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세액공제 형태로 매달 최대 300달러의 아동수당을 지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소득 하위 88% 가정이 이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미국 의회가 지난 3월 1조9000억달러(2173조원) 규모의 코로나19 경기부양책을 통과시킨 데 따른 후속 조치의 하나입니다. 또 의료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보험료를 낮추는 사회보장도 넓힌다고 합니다.

잘사는 나라중에 미국은 그동안 아동수당을 도입하지 않았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 아동수당 제도가 시행하지 않는 나라는 미국 외에 터키와 멕시코뿐입니다. 

The expanded Child Tax Credit is one of the largest-ever single-year tax cuts for families with children. And it's a reflection of my belief that the people who need a tax cut aren't those at the top. It's the folks in the middle, and the folks who are struggling. To give you a sense of how transformative the expanded Child Tax Credit is: It's going to spur the largest-ever one-year decrease in child poverty in American history.

확대된 어린이 세액공제는 자녀를 둔 가정에게 연간 감세규모론 지금까지 가장 큰 것 중의 하나입니다. 감세가 필요한 사람들은 톱클래스에 있는 분들이 아니란 저의 믿음이 반영된 것입니다. 중산층과 생계에 어려운 분들이 필요합니다. 확대된 어린이 세액공제가 얼마나 혁신적인지에 대한 감을 드리기위해 설명한다면,  확대된 어린이 세액공제는 미국 역사상 어린이 가난을 1년새 가장 많은 규모로 줄이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As the first woman chancellor, Angela Merkel's life is one of groundbreaking service to Germany and the world. Thank you, Angela, for your career of strong and principled leadership, for always speaking out for what is right, and for never failing to defend human dignity.

첫 여성 독일 총리인 메르켈의 삶은 독일과 세계에 대한 획기적인 봉사의 하나입니다.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강하고 원칙이 있는 리더십, 늘 무엇이 옳다는 것을 주창하고 결코 인간의 위엄을 지키는데 실패하지 않은 점에 감사드립니다.

The Build Back Better Agenda starts with education. We're going to provide four additional years of school to everyone in America — two years of universal pre-school and two years of free community college — and strengthen K-12 education.

'더 낫게 다시 건설'이라는 저의 의제는 교육과 함께 시작합니다. 우리는 미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가로 4년의 학교교육을 제공할 것입니다. 취학하기전 2년과 2년의 공짜 지역사회 전문대학을 포함해서 말이죠.  우리는 12학년제 교육을 강화할 것입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주 메르켈 독일의 첫 여성 총리를 백악관에서 영접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바이든은  메르켈의 삶을 칭송했습니다. 그의 삶을 독일과 세계에 대한 획기적인 봉사의 하나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강하고 원칙이 있는 리더십을 발휘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백악관.

Yesterday's Federal court ruling is deeply disappointing. While the court's order does not now affect current DACA recipients, this decision nonetheless relegates hundreds of thousands of young immigrants to an uncertain future. It is my fervent hope that Congress will act.

어제 연방법원의 판결에 깊이 실망했습니다. 그 판결은 현행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DACA)에 영향을 주지 도 못하면서도 이 결정은 수십만명의 젊은 이민자들을 불확실한 미래로 몰아 넣을 것입니다. 의회가 행동으로 옮기길 열망합니다.

Whether it's about my plans to build back better or my love of ice cream, I get asked a lot of questions on the internet every day. So, for this week's conversation, I sat down to answer a few.

저의 '더 낫게 다시건설'이란 저의 계획이건, 제가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것에 관해서건, 저는 매일 인터넷망을 통해 수많은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대화에 대해 몇가지 답변에 나설 것입니다.

This week, payments started going out to nearly every working family in the country thanks to the expanded Child Tax Credit. It's going to make a world of difference for countless Americans and lift millions of kids out of poverty.

이번주 거의 전국의 모든 근로 가정에게 나가는 (어린이수당)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확대된 어린이 세액공제 혜택 덕분입니다. 그것은 수많은 미국인에게 다른 세상을 만들어 줄것입니다. 수백만명의 어린이들을 가난에서 건저 올릴 것입니다.

With the Build Back Better Agenda, we're going to lower health care costs by lowering premiums and reducing prescription costs — and we'll expand coverage. Because every American deserves access to quality, affordable health care.

'더 낫게 다시건설'이라는 의제를 가지고 우리는 보험료를 추고 처방 비용을 줄임으로써 의료비용을  낮출 것입니다. 보장범위도 넓힐 것입니다. 모든 미국인은 질 좋은 의료혜텍을 누릴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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