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그룹 계열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
[이코노텔링 장재열 기자] 차바이오텍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차원태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Chief Sustainability Officer, 최고지속가능책임자)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차 대표이사는 미국 LA 할리우드차병원을 운영하는 차헬스시스템즈의 최고운영책임자, 할리우드차병원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쳐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미국 듀크대 생물해부학과를 졸업하고, MIT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차 대표이사는 2025년 9월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겸 차바이오텍 CSO로 선임된 이후 차바이오텍을 포함해 차바이오그룹 계열사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해 왔다고 차바이오그룹측은 이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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