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항아리, 호리병, 부적 아이템 등 총 30여 종의 상품 선보여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한다.
이 기획전은 2026년 설날을 맞아 생활하는 공간에 좋은 기운을 더하거나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풍수 개념을 적용한 상품으로 기획됐다고 이 회사는 3일 설명했다.
아성다이소는 달항아리, 호리병, 부적 아이템 등 총 30여 종을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인다.
특히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달항아리'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보름달을 닮은 유려한 곡선미가 인상적인 '유광 달 항아리 인테리어 오브제'는 주둥이가 좁아 나쁜 기운을 막고 넓은 몸통으로 재물을 모은다는 의미를 담은 '호리병'도 선보인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2026년 설날을 맞아 복을 불러오는 풍수 인테리어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설날 소망과 행운을 담은 상품들과 함께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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