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물질 연구개발 과정 전체를 지적재산으로 확보해 '진입장벽 구축'
LG"구광모 대표가 강조한 '기존 성공방식' 뛰어넘는 혁신 실천사례"
LG"구광모 대표가 강조한 '기존 성공방식' 뛰어넘는 혁신 실천사례"
LG AI연구원이 신소재와 신약 연구 돕는 AI 연구 동료(AI Co-Scientist)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신물질 연구개발 프로세스 전체를 지적재산으로 등록해 진입장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라고 LG는 3일 설명했다.
또 구광모 ㈜LG 대표가 강조한 '기존 성공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의 실천 사례로 꼽힌다고 덧붙였다.
구 LG대표는 최근 2026년 신년사에서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서는 지금까지의 성공 방식을 넘어 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해야만 한다"며, "혁신을 위해서는 생각과 행동이 변해야 하며 '선택과 집중'이 그 시작"이라고 말한 바 있다.
LG AI연구원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255건, 해외 188건, 국제(PCT) 130건 출원을 완료했다.
LG AI연구원은 국가대표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전 부문 1위를 달성하며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한 가운데 기술 주도권 확보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LG AI연구원은 신소재 및 신약 개발을 지원하는 'AI 연구 동료(AI Co-Scientist)'의 핵심 기술인 '엑사원 디스커버리(EXAONE Discovery)'의 특허 등록을 최근 완료했다. 이에 앞서 엑사원 디스커버리는 AI 기반 신소재·신약 개발 플랫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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