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이너뷰티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CJ올리브영이 런칭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에 입점했다.
아일로는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로 수출을 이어오며 입증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이너뷰티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2일 동아제약은 설명했다.
아일로는 올리브베러 2층 '웰니스 루틴' 공간에서 웰니스 루틴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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