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00:20 (금)
바이든 "폭력적인 시위는 보호 받지 못한다"
바이든 "폭력적인 시위는 보호 받지 못한다"
  • 이코노텔링 고현정 인턴기자
  • hjkoemail@gmail.com
  • 승인 2024.05.06 13: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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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득점을 하기위해 난입하는 일부 사람 겨냥해 지적
지연출발과 항공편 취소에 '자동 환불'항공사규칙 내세워

Last night, we toasted to a free press, To an informed citizenry,

And to an America where freedom and democracy endure.

어젯밤, 우리는 출판의 자유에 건배했습니다. 일반시민들에게,  그리고 자유와 민주주의가 지속되는 미국에 대해서 말이죠.

My new airlines rule is simple: If you've had a flight canceled or significantly delayed, experienced delayed luggage, or paid for a service on a plane that wasn't provided – Your airline is required to issue you an automatic cash refund.

저의 새로운 항공사 규칙은 심플합니다: 만약에 당신의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상당히 지연된 경우, 짐이 오랫동안 나오지 않는 경우, 또는 기내 제공되지 않은 서비스에 대해 비용을 지불했을 경우 – 당신이 이용한 항공사는 자동으로 당신에게 현금 환불을 지급해야 합니다.

President Biden delivers remarks at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s Dinner.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백악관.

In moments of dissent, there are always those who rush in to score political points.

But this isn't a moment for politics. This is a moment for clarity. So, let me be clear:

Peaceful protest is protected in America.

Violent protest is not protected. It's against the law.

반대의 순간들에서, 항상 정치적 점수를 얻기 위해 난입하는 일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치를 위한 순간이 아닙니다. 이것은 명확성을 위한 순간입니다. 그러니 제가 확실히 얘기하겠습니다: 평화로운 시위는 미국에서 보호 받습니다. 폭력적인 시위는 보호 받지 않습니다. 이것은 법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Today, I had the extraordinary honor to bestow our nation's highest civilian honor to 19 incredible people whose relentlessness, curiosity, inventiveness, ingenuity, and hope have kept the faith in a better tomorrow.

오늘 우리나라에서 민간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상인 그들의 끈기, 호기심, 창의력, 독창성 그리고 희망으로 더 나은 내일에 대한 믿음을 간직하신 엄청난 19명의 사람에게 수여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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