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2 08:50 (일)
바이든 '미국산 제품과 제조업 일자리' 강조
바이든 '미국산 제품과 제조업 일자리' 강조
  • 이코노텔링 고현정 인턴기자
  • hjkoemail@gmail.com
  • 승인 2022.01.09 2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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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소비하는 제품 중 미국서 만드는 게 많아야 한다고 역설
취임 1년만에 '제조업 일자리 30만개' 더 늘렸다는 점도 내세워
지난해 1월6일 시위대의 의사당 난입 때 목숨 잃은 공무원 추모
전설적 흑인배우인 시드니 포이티어 타계하자 그 가족에게 위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주 미국의 제조업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미국인들이 사는 제품중 미국산이 많아야한다고 강조했고 제조업 일자리를 30만개 이상 새로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부 거대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시장을 재편하는 일에 나설 생각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전설적인 흑인배우 시드니 포이티어가 95세를 일기로 타계하자 그의 가족을 위로하는 글도 올렸습니다.

We've added more than 300,000 U.S. manufacturing jobs since I took office, and we're going to keep at it. Because more of what we buy in America should be made in America.

우리는 제가 취임한 이래 30만개가 넘는 제조업 일자리를 늘렸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계속해서 그렇게 할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물건 중 더 많은 것이 미국에서 만들어져야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주 코로나바이러스대응팀과 만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응전략을 논의했습니다. 검사역량을 늘리고 더 많은 미국인들이 백신접종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진=백악관.

In too many industries, a handful of giant companies dominate the market. The meat industry is a textbook example. Today, I met with independent farmers and ranchers to discuss how we're working to level the playing field for them — while lowering prices for American families.

너무 많은 산업에서 한 줌의 거대기업들이 시장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고기가공 산업은 좋은 사례입니다. 오늘 저는 농업인과 축산인들과 만나 어떻게 우리가 (경쟁의) 운동장을 고르게할지를 놓고 토론했습니다. 한편으론 미국인 가정을 위해 값을 낮추면서 말이죠.

This afternoon, I met with members of my COVID-19 Response Team to discuss the Omicron variant and our efforts to combat it. We are working every day to increase testing capacity, get more Americans vaccinated, and support our hospitals. We will get through this, together.

오늘 오후 저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응팀과 만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와 이와 싸우는 우리의 노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우리는 매일 검사역량을 증강시키고 있고 더 많은 미국인들이 백신접종을 하도록 하는 한편 병원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함께 완수할 것입니다.

The Pfizer antiviral pills have the potential to dramatically alter the impact that COVID-19 has on this country and its people. That's why yesterday, I doubled our order to 20 million treatment courses.

화이자의 항바이러스 먹는 약은 코로나감염병이 이 나라와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드라마틱하게 전환하는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저는 우리의 주문량을 2천만명분으로 두배 늘렸습니다.

Last year, for the first time in our history, a president who just lost an election tried to prevent the peaceful transfer of power as a violent mob breached the Capitol.But they failed. And on this day of remembrance we must make sure that such an attack never happens again.

지난해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선거에 패배한 대통령이 평화로운 정권교체를 방해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폭력적인 군중들이 의사당을 범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실패했습니다. 그날을 기억하는 이날 우리는 그러한 공격이 다시는 일어나선 안된다는 확실히 해야 합니다.

I have said it many times, and it is no more true or real than when we think about the events of January 6: We are in a battle for the soul of America.A battle that by the grace of God, and by the goodness and greatness of this nation, we will win.

저는 여러차례 말했습니다. 1월6일의 일에 대해 떠 올릴때보다 그것은 더한 사실도 진실도 아닌 있는 그대로의 일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영혼을 위한 전쟁속에 있습니다. 신의 은총과 이 나라의 선의와 위대함에 의해 우리가 승리할 전쟁 말이죠.

We must never forget the officers we lost on January 6 or in the aftermath that followed. They made the ultimate sacrifice in defense of our democracy.In the face of a violent mob on January 6, House and Senate staff sprang into action to defend the Capitol and our democracy. I called some of them today to hear their stories and thank them for their courage. They are just a few of the unsung heroes of that day.

바하마 토마토 농가의 아들로 태어난 (원로배우)시드니 포이티어(왼쪽)는 흑인 남자영화배우론 처음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전설적인 흑인배우로 95세를 일기로 타계했고 바이든 대통령은 포이티어의 가족에게 위로의 글을 올렸습니다. 사진은 포이티어가 1964년 제36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모습. 

우리는 1월6일 (의사당)난입사건(2021년)과 이어진 후폭풍으로 잃은 공무원들을 잊어선 안됩니다. 그들은 우리의 민주주의를 지키려 숭고한 희생을 했습니다. 1월6일 폭력적인 군중에 맞서 의사당과 민주주의를 수호하기위해 몸을 던졌습니다. 저는 오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려 그들중 몇분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용기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들은 그날 몇 안 되는 무명의 영웅입니다.

The son of tomato farmers in the Bahamas, Sidney Poitier became the first Black man to win the Academy Award for Best Actor — but the trail he blazed extended leaps and bounds beyond his background or profession. Jill and I send our love and prayers to his loved ones.

바하마의 토마토 농가의 아들로 태어난 (원로배우)시드니 포이티어는 흑인 남자 영화배우론 처음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불태운 자취는 그의 배경과 직업을 넘어 널리 퍼졌습니다. 질(영부인)과 저는 그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우리 사랑과 기도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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