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와 협업
"대학생들의 시각을 삼성화재의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 전략에 반영"
2026-03-04 이코노텔링 김승희 기자
[이코노텔링 김승희 기자] 삼성화재가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대회(이하 KOSAC)와 협업한다.
이 협업은 미래의 주력 소비층인 대학생들의 시각을 삼성화재의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 전략에 반영하고, 보험 산업에 대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삼성화재는 4일 설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KOSAC은 2005년부터 이어져왔으며 매년 120여 개 대학, 1만 5천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학연계 프로그램이다.
삼성화재는 KOSAC 1학기 후원사로 참여하여, 실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참여 학생들은 삼성화재가 제시한 '건강보험'과 '보험 선물하기'를 주제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기획서를 제출하게 된다.
삼성화재는 오늘 3월 참여 대학 모집을 시작으로 이들과 약 4개월 간의 여정을 함께한다.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는 사내 보고회를 통해 공유하고, 향후 삼성화재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도 적극적으로 확산 및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