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메디텍, 주입형 의료기기 선보여
김석진 대표 "'하이로라 스킨부스터' 출시로 스킨부스터 포트폴리오 확보"
2026-03-03 이코노텔링 김승희 기자
[이코노텔링 김승희 기자]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메디텍(대표 김석진)이 주입형 의료기기(하이로라 스킨부스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진피와 피하지방 사이에 위치해 피부를 받쳐주는 역할을 하는 dWAT(Dermal White Adipose Tissue)층의 특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또 제품 개발 과정에서 피부과 의료진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품 특성과 사용 환경에 대한 내부 평가를 진행했다고 차메디텍측은 3일 설명했다.
김석진 대표는 "셀터미 리바이브 시리즈가 스킨케어와 시술의 경계에 있는 전문 화장품 라인업이라면, 하이로라 스킨부스터는 직접 피부에 주입하는 의료기기 라인업"이라며 "이번 출시로 차메디텍은 화장품과 의료기기를 아우르는 스킨부스터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