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찾아가는 배달학습' 강사 모집
공예ㆍ원예 자격자 등 대상 19일~3월 3일 접수
2026-02-19 이코노텔링 장재열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2월19일~3월3일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찾아가는 배달학습 '온시민 용인런' 강사를 모집한다.
이 학습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학습 모둠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리고 용인시는 19일 설명했다.
용인시는 올해부터 운영 횟수를 연 2회(상·하반기)로 정례화했다.
상반기 강사로 등록되면 학습 모둠과의 매칭을 통해 4월부터 6월까지 강의를 맡는다.
강의 시간은 총 16시간 이내로, 수업 방식에 따라 1시간 기준 8회 또는 2시간 기준 4~8회 내외로 탄력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공예 ▲원예 ▲음악 ▲생활체육 ▲인문사회 등이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용인시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lll.yongin.go.kr) 온시민 용인런 강사등록 게시판에서 신청한 뒤 증빙서류를 이메일(oxxoi@korea.kr), 팩스(031-6193-2649), 또는 방문(용인시 기흥평생학습관)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