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아침용 계란 간편식 2종 출시
'퀵모닝 오믈렛' 100% 국산 계란 사용…"식사부터 반찬, 간식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
2026-02-13 이코노텔링 장재열 기자
오뚜기가 계란을 활용해 아침용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 토마토)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100% 국산 계란을 사용하였고, 식사부터 반찬, 간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오뚜기측은 13일 설명했다.
또 오믈렛 6개를 지퍼백 파우치 포장재에 담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먹고 보관할 수 있도록 했고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고 덧붙였다.
제품은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담백한 기본형 오믈렛으로, 취향에 따라 소스나 재료를 곁들일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속에 오뚜기 케챂으로 만든 토마토소스를 채워 바로 완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