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그룹 신입사원 100여 명 '연탄 나눔 활동'

"신입사원 교육과 연계해 '사회공헌 책임의식' 갖춘 인재 양성" 여주 취약 계층에 연탄 2,000여 장 전달…콜마,매년 신입공채

2026-02-11     이코노텔링 장재열 기자

콜마그룹이 대졸 신입사원 100여 명을 신규 채용하고, 이들과 함께 지역사회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콜마그룹은 11일 "공개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신입사원 교육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콜마그룹은 지난 6일 여주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 일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콜마, HK이노엔, 콜마비앤에이치 등 콜마그룹 관계사 신입사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에서 입문 교육을 받으며 인근 지역사회를 위해 연탄 2,000여 장을 직접 배달했다.

한편, 콜마그룹은 2015년부터 매년 100명 이상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는 연간 150명 이상을 뽑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