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텔레마케팅 강화' 전용시스템 재구축

AI서비스 등 확대한 'SOL T1' 새 오픈

2026-02-10     이코노텔링 고현경 기자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TM시스템 을 재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SOL T1'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텔레마케팅(Telemarketing, TM) 영업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중심의 업무 혁신을 위해 추진했던 이 프로젝트는 지난 2025년 1월부터 약 13개월에 걸쳐 진행됐다.

AI서비스 확대 등 고객에게 보다 쉽고 편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시스템 개선이 이뤄졌다고 신한라이프측은 10일 설명했다.

특히 상담 중에도 고객 보장분석이 가능하도록 '바로보장분석' 시스템을 정비하고 콜백 및 부재중 전화 관리 기능을 고도화해 상담 연결 지연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크게 줄였다는 것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 영업 환경에도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전환(DX) 혁신을 지속해 나감으로써 고객 중심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