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사망보험금 유동화' 비대면 서비스 나선다

필요한 안내사항과 관련 서류 모바일로 전달하는 등 절차 간소화

2026-02-06     이코노텔링 장재열 기자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가 '사망보험금 유동화 비대면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별도의 방문 없이 콜센터를 통해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고 신한라이프는 이날 설명했다.

접수 이후 필요한 안내사항과 관련 서류가 모바일을 통해 전달되며, 기존 대면 위주의 절차를 간소화하여 고객의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크게 줄였다는 것이다.

특히 전화 상담을 중심으로 신청부터 진행 안내까지 한 번에 이뤄지는 구조로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고객도 보다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