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아파트 부문 2년 연속 수상

"'르엘', 주거공간의 품격 새롭게 세우고 있어"

2026-01-23     이코노텔링 고현경 기자

롯데건설이 '르엘(LE-EL)'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이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국내 경제·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부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등이 공동 후원한다.

롯데건설은 23일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은 2019년 론칭 이후 주거공간의 품격을 새롭게 세우고 있다"며 "'르엘'은 한정판을 의미하는 'Limited Edition'의 약자인 'LE'와 호텔롯데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 등 롯데의 상징으로 쓰이고 있는 접미사 'EL'이 결합된 명칭"이라고 밝혔다.

특히, 서울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입지와 상품성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청담 르엘'은 2024년 9월 분양 당시 평균 667.3대 1의 경쟁률로 완판되며 브랜드 명성을 증명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