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참 " 다음주자로 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 지명

2026-01-13     이코노텔링 고현경 기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대표이사 부회장이 범국민적으로 펼쳐지고 있는'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이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미섭 부회장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미래에셋증권은 13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미섭 부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문제"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에셋증권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미섭 부회장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과 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을 지목했다.